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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만으로 실손보험금 받는 앱 개발한 김동헌 지앤넷 대표이사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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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지앤넷 제공
  “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실손보험 청구하기 번거로우셨죠? 이제는 보험사를 방문하거나 팩스로 서류를 보낼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 클릭으로 실손보험금 받으세요.”
 
  김동헌 지앤넷 대표이사가 ‘실손보험 빠른청구’라는 앱을 개발해 화제다. 앱은 보험 가입자가 병원에서 쓴 비용을 조회해 보험사로 직접 전송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소비자들은 클릭 몇 번으로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인하대, 분당서울대병원, 중앙대병원, 건양대병원, 동국대일산병원, 한국자생한방병원 등 14곳이 참여하고 있고, 삼성화재, NH농협손해보험, 동부화재,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10개 보험사에 실손보험을 가입한 고객이 사용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실손보험 청구 절차에 대한 고객들의 오랜 불만이 해소될 것”이라며 “향후 더 많은 병원과 보험회사를 가입시켜 서비스 대상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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