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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포럼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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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심재철 의원실 제공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포럼’이 4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기념세미나를 열었다. 이 포럼에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33명과 보수우파 진영 활동가 31명, 5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포럼의 대표는 심재철(沈在哲·60) 국회 부의장이 맡았다. 심재철 부의장은 발족식에서 “문재인 정부는 개헌을 추진하면서 ‘자유’를 빼겠다고 시도하거나 국민 합의 없이 편향된 이념을 삽입하는 등 공공연하게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변경하려 한다”면서 “북한의 뜻대로 위장평화 정상회담이 추진되는 사이에 지난 정부에서 안보를 책임졌던 핵심인사들은 연이어 정치보복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 부의장은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우리 포럼은 국회의원들만이 아니라 명망 있는 지식인들과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단체까지 아울러서 문재인 정부의 폭주(暴走)를 막고 국민들에게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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