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ISSA 제공
행사를 진행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KISSA에서 임명한 ‘서울시 유학생 문화대사(Seoul International Student Ambassador)’이다. 그들은 올해 4월부터 5개월간 외국인들에게 서울 방방곡곡을 홍보해 왔으며 페스티벌에서는 자국의 문화를 홍보했다. 부스행사 후 열린 문화공연에서는 카메룬 아카펠라 그룹과 멕시코와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댄스공연 등 이국적인 문화공연이 열렸다. KISSA측은 “존중은 이해와 앎에서 비롯된다”며 “올해로 3번째인 이 페스티벌이 젊은이들의 행사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