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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전집》 펴내는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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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 제공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의 글을 모은 《박정희전집》(전 9권)이 나온다. 제1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詩)와 일기, 그림들을 모은 것이고, 2~5권은 박 전 대통령이 생전에 펴냈던 《우리 민족의 나갈 길》 《민족의 저력》 《국가와 혁명과 나》 《민족중흥의 길》의 영인본(影印本), 6~9권은 이 책들을 현대어로 풀어쓴 평설이다.
 
  《박정희전집》 출간 작업을 한 좌승희(左承喜)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박정희 대통령 생전에 그분의 저서들이 나왔지만 오래전에 절판됐고, 한자가 많고 문투가 옛날식이어서 젊은 세대가 이해하기 어려웠다”면서 “옛날을 돌아보려는 나이 든 분들을 위해서 영인본을, 젊은 세대를 위해서 요즘 말로 윤문한 평설을 펴냈다”고 말했다. 좌 이사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쓴 애틋한 내용의 시나 일기, 휴가지에서 그린 그림들을 보면 ‘인간 박정희’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아 이것들을 모아서 제1권으로 냈다”면서 “《박정희전집》이 박 대통령의 비전과 인간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출판기념회는 6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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