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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다트’로 세계인의 놀이문화 바꾸는 홍상욱 홍인터내셔날 사장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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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 이벤트 도구로만 생각하던 ‘다트’를 세계적인 스포츠로 키우려는 이가 있다. 홍인터내셔날 홍상욱(46) 사장은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이란 다트 축제를 6년째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7월 초 고양 킨텍스에서 20개국 26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렀다. 다트는 영국에서 시작돼 스포츠로 정착된 지 120년이 넘었다. 홍 사장은 “다트는 오로지 한가운데나 높은 점수만 맞혀야 이기는 것이 아니고, 고도의 집중력과 전략이 필요한 두뇌 스포츠”라고 말한다. 홍상욱 사장은 한국을 세계 전자다트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홍인터내셔날이 판매하는 피닉스다트는 전자다트다. 정통 다트의 위험성을 없애고 복잡한 계산도 전자화했다. 전통 다트는 영국, 전자다트는 한국이 종주국이란 등식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피닉스다트는 일본, 미국, 중국, 스페인 제품 등을 누르고 세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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