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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세계의 아이들 글로벌 인재로 육성할 정운찬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 회장

글 :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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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적 끼니를 걱정할 정도였는데,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로부터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았다.”
 
  지난 8월 1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스코필드장학문화사업단 스코필드 장학생 1기 출범식에서 정운찬 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장(전 국무총리)이 한 말이다.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는 일제강점기 때 수촌리 마을 학살 사진을 외신에 전하는 등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썼다. “34번째 민족대표”로 불린다. 스코필드 박사는 석호필(石虎弼)이라는 한국 이름도 가지고 있다.
 
  스코필드 장학생은 탈북민, 다문화가정, 입양가족 등을 대상으로 총 34명이 지난 7월 선발됐다. 이들은 매년 여름과 겨울 스코필드문화사업단의 지원으로 캠프를 갖고, 멘토링 학습 및 다양한 현장 학습의 기회 등을 얻게 된다. 사업단 관계자는 향후 10년간 국내뿐 아니라 북미 지역의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해 세계의 아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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