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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외길 40년 만에 첫 개인전 여는 허영만 화백

글 : 백윤호  월간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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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허영만 화백 제공
  전국 8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타짜〉, 시청률 43%를 기록한 만화영화 〈날아라 슈퍼보드〉, 22%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각시탈〉. 이들의 공통점은 원작이 만화라는 점이다. 놀랍게도 이 만화의 원작자는 한 사람. 허영만 화백이다.
 
   만화가의 외길을 걸어온 허영만 화백이 40년 만화인생을 선보이는 개인전, 〈허영만展-창작의 비밀〉을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었다. 예술의전당에서 국내 만화가를 초청해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시는 4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지난 40년간 그린 15만 장의 원화와 5000장이 넘는 드로잉 중 500여 장을 선별해 전시한다. 또한 작품창작을 위한 취재노트, 직접 일상을 그린 만화일기 등도 공개해 허영만의 ‘창작의 비밀’을 엿볼 수 있다. 1988년부터 허영만 화실에서 2년을 함께한 제자 윤태호도 참여해 대표작 〈이끼〉 〈미생〉 등의 원화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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