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예술가의 합동 프로젝트 ‘압구정 AFIA’ 기획한 車裕美 U&ME 대표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누구나 삶 속에 스토리가 있으며, 그 소소한 삶은 하나의 작품이 된다.’
 
  단 하루. 연극과 춤, 마술, 요리, 전시, 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아트 프로젝트가 지난 9월 20일 압구정 한국 국제예술원 건물에서 펼쳐졌다. 이름하여 ‘압구정 멀티 플렉스 아트 시어터 프로젝트’. 줄여서 ‘압구정 AFIA(Artist Fair in APGUJEONG)’다. 그대로 발음하자면 ‘압구정 앞이야’. 유동인구가 많은 압구정 로데오역 인근에서 펼쳐지는 아트 페어라는 점을 강조한 이름이다. 9월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 새로운 아티스트와 색다른 방식의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차유미 U&ME 대표는 “일반 대중과 예술가의 거리를 좁히고 스스로 예술 창작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서로 다른 분야의 예술인이 공동의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창작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예술 관련 제작자들에게 신인 작가와 음악인의 작품을 선보이고 각 아티스트들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해 주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008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도서출간 배너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