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경희대 제공
유 부총장은 지난해 ‘명의들과 함께 떠나는 건강 크루즈’ 행사에도 참가한 바 있다. 그는 “40년 넘게 의사생활을 하면서 그때처럼 환자와 가까이서 소통한 적이 없다”며 “건강에 대한 궁금점을 해소하고 의사와 환자가 서로 가까워지는 이런 소중한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국 상하이, 황산, 항저우, 쑤저우, 주장 등을 관광하고 크루즈에 탑승하는 이번 행사에는 최대 1000명이 참가하게 된다.⊙
행사 문의 : 롯데관광(02-2075-3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