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류전을 준비해 온 한나라당 이정현(李貞鉉·51) 의원은 “장애인 미술가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경험,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감동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장애인 미술 교류전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중·일 3국의 장애인작가 2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교류전은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에서 열리는 서울전(展)을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