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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의 名品, 하늘을 날다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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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영국 와딩턴 국제에어쇼에서 기동을 선보이고있는 T–50B 블랙 이글.
  우리나라 항공·우주산업을 선도해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았다. 불모지와 다름없던 척박한 여건 속에서 그동안 KAI가 일궈낸 성과는 놀랍다.
 
  국내 최초 기본훈련기 KT–1을 비롯해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경공격기 FA–50, 다목적 기동헬기 수리온 등을 개발해왔다.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초도(初度) 비행하는 모습. T–50은 ‘2002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1위에 올랐다.
  KAI는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이라크, 태국, 필리핀, 세네갈 등 전 세계 7개국에 국산 항공기 KT–1과 T–50 148대를 수출해, 국산 완제기 수출 산업화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향후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해 우주사업 참여는 물론 인공지능, 자율비행 등 미래 첨단 기술도 확보해 명실상부한 항공·우주산업 최고 기업으로 도약할 만반의 준비까지 갖췄다.
 
  전 세계 하늘을 누비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KAI의 전투기와 헬기를 《월간조선》 지면(誌面)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소개한다.⊙
 
힘차게 이륙 중인 초음속 경공격기 FA–50. FA–50은 2014년 필리핀과 수출 계약을 맺어 실전에 투입됐다.

KA–1은 공군의 근접항공지원 작전에 투입되는 전술 통제기이다.

비행 중인 태국 공군 T–50TH. T–50 계열은 해외에서도 성능이 입증돼 2015년 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리온’으로 잘 알려진 다목적 기동헬기 KUH가 미국 알래스카에서 체계 결빙(結氷) 비행 시험에 임하고 있다.

초도 비행 중인 소형 민수(民需) 헬기 LCH. LCH는 2021년 체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의 자주 군사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하게 될 한국형 전투기 KF–X가 상공을 누비고 있다.

KF–X는 미래 전장(戰場)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전투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2026년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뛰어난 기동성을 갖춘 T-50 골든 이글은 동급 훈련기 중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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