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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을 수놓은 불꽃축제

‘가장 빛나는 날(The Shining Day)’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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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밤하늘에 코스모스가 핀다. 민들레 홀씨가 떠다닌다. 야자수 이파리가 낭창낭창하게 이파리를 드리운다. 트와이스와 아바의 선율과 함께 검은색 도화지에 화려한 그림이 펼쳐질 때마다 환호성이 터진다.
 



  10월 5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여의도 63빌딩 앞과 이촌지구 한강공원 일대에서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열렸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스웨덴·중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했다. 총 10만여 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가족·연인·친구 등 100만여 명의 관람객이 이번 불꽃축제의 테마처럼 ‘가장 빛나는 날(The Shining Day)’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어학원 소속 외국군 장교들과 가족 150여 명도 초청됐다. 국방어학원 소속인 인도의 쿠투할 소령은 “불꽃축제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 너무 감동적이고 환상적이었다”며 “특히 같이 온 가족이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날 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의 유튜브 채널 ‘한화TV’로도 생중계되어 동시접속 시청자 수 5만4000명, 생중계 누적 시청자 수 약 36만명(추정)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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