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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27개국 참가한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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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군 제공
태평양을 항진 중인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아래)과 4400t급 구축함 강감찬함(위).
  우리 해군이 6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RIMPAC·림팩)에 참가한다. 해군은 환태평양훈련전대(700명)를 구성하고,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한 함정 3척, P-3 해상초계기 1대, 링스 해상작전 헬기 2대를 파견했다.
 
한·미·일 미사일 경보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세종대왕함 장병들.
  2년마다 열리는 림팩은 태평양 연안국 해군의 상호 작전 능력 증진 등을 목적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최대의 국제 해군 합동 훈련이다. 197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회째를 맞았다. 우리 해군은 1990년부터 참가했다. 올해의 경우 27개국 해군, ▲수상함 45척 ▲잠수함 5척 ▲항공기 200대 ▲병력 2만5000명이 미국 하와이 인근에서 대함·대잠·대공전, 상륙전 등 다양한 훈련을 전개한다.⊙
 
7600t급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이 다중 대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SM-2 대공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

해상훈련을 위해 진주만을 출항하는 1200t급 잠수함 이억기함.

하와이 진주만 해군기지에 정박 중인 세종대왕함과 강감찬함.(국방일보 제공)

미 해군 진주만기지사령관을 예방한 한국 해군 훈련전대 지휘부.

미국 오하이오주 하원의장(오른쪽) 일행이 세종대왕함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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