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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의 의미 전하는 하얀 장미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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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 꽃을 피운다. 순결과 존경의 꽃말로 밤에 피는 ‘빛의 백장미’. 은은한 향기를 전하듯 2만5550송이마다 사랑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대표 이근)의 이간수문전시장 옆, 눈부신 LED 장미정원이 펼쳐졌다.
 
  동대문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보인 LED 장미정원은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은 지 7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70에 365일(1년)을 곱한 총 2만5550송이 LED장미를 전시했다. ‘광복’과 ‘빛’을 상징하는 하얀색 장미로 모든 시민과 광복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함이다.
 

  지난 4월 18일부터 설치한 LED 장미정원은 내년 2월 29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DDP는 지난 1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15년 꼭 가 봐야 할 명소 52선에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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