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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송도 국제도시와 센트럴파크

글·사진 : 조준우  월간조선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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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운 송도 국제도시.
‘트라이볼’ 뒤로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보인다.
지상 68층, 높이 305m, 객실 423개가 있는 특1급 레지던스 호텔이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짓고 있는 송도 국제도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국제업무지역을 비롯한 주거·상업·교육시설이 차곡차곡 들어서고 있는 신도시다. 해안가 간척지 위에 세워지는 송도 국제도시의 면적은 약 55km²로 여의도의 12배 정도다.
 
  송도 신도시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송도 센트럴파크는 각종 매체에 등장하며, 유명 관광지로도 떠올랐다. 해수 공원인 센트럴파크에서는 보트·자전거 타기, 캠핑, 산책, 동식물 감상 등을 할 수 있다. ‘슈퍼 블록’ 개발로 도시 내에 골목길이 없을 만큼 쾌적한 느낌의 송도 국제도시와 수상택시가 시원스레 달리는 ‘센트럴파크’를 지상(紙上)에 소개한다.⊙
 
송도 신도시의 고층 건물들.

인천 송도 신도시에 있는 쇼핑 거리인 ‘커낼워크’. 연못에 설치한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송도 센트럴파크에 어린이들을 형상화한 조형 작품이 서 있다.

인천 송도 국제도시의 대표적 상징물 중 하나인 ‘트라이볼’. 인천대교 완공을 기념해서 만든 구조물로, 아래에서 위로 면적이 넓어지는 ‘역쉘 공법’ 건축물이다. 송도, 청라, 영종으로 이뤄진 3개의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의미한다.

송도 신도시의 야경, 인천광역시 송도동에 있는 G타워 29층에서 볼 수 있다. 이 건물에는 UN 국제기구 본사 중 하나인 GCF(녹색기후기금)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해 있다.

바닷물을 끌어 만든 송도 센트럴파크의 해수로 위로 관광객들이 보트를 타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G타워에서 본 일몰과 인천대교. 이 건물 29층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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