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이건명, 한지상, 서범석, 소냐, 이혜경, 김아선, 최현주, 정동하, 박성환.
올해 공연은 뮤지컬 <삼총사> <잭더리퍼>에 이어 최근 <프랑켄슈타인>까지 흥행작을 뽑아낸 왕용범이 연출을, 최용석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배우는 시드니 칼튼 역에 서범석·이건명·한지상, 찰스 다네이 역에 정동하·박성환, 루시 마네뜨 역에 최현주·김아선과 마담 드파르지 역에 이혜경·소냐 등이 열연한다. 브로드웨이에서 공수해 온 무대세트와 의상을 통해 18세기 런던과 파리를 무대에서 재현하며, 23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곁들여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