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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대만&대만위기

관계 복원 30년 맞아 다시 보는 대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글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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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8월 한중(韓中)수교와 함께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서 잊혔던 대만(臺灣·중화민국)이 근래 전 세계 뉴스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가장 큰 이유는 미·중(美中) 갈등과 대만해협의 위기 때문이다. 장기 집권에 들어간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대만과의 통일을 위해서라면 무력(武力) 사용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중국을 봉쇄하려는 미국과 일본도 대만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일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한편 대만은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TSMC로 대표되는 첨단 산업 기술 역량과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국민들의 대만인으로서의 정체성(正體性)을 바탕으로 자유민주 진영의 일원으로 자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만 국민은 물론 미국·중국·일본 등 국제사회도 내년 1월로 예정된 대만 대선(大選)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마침 금년 7월로 한중수교 이후 잠시 끊어졌던 대한민국과 대만의 관계가 대표부 형식으로 복원된 지 30주년이 된다. 《월간조선》은 이를 계기로 대만 및 동북아 전문가들의 글을 통해 대만의 안보위기, 국제관계, 역사와 정치, 경제에 관한 특집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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