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남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권 해외성도방문단이 창덕궁 곳곳을 탐방하며 한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엔데믹 전망 속에 각국의 왕래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한 세계인의 한국 방문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 프로그램으로 각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한국을 찾아 성경 진리와 하나님 사랑을 체득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경험한다. 2000년 미국을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19년 75차 방문단까지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전 대륙에서 매년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에게 한국은 새 언약 복음이 시작된 나라이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한 성지(聖地)다.
다양한 나라에서 대규모 인원이 방한하니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공식 환영행사를 열 정도로 관심을 보여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인천영종도 하나님의 교회는 방문단을 위한 게스트룸을 마련하고 6월 헌당식도 거행하는 등 세계인을 맞이할 채비로 분주하다.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과 희망을 얻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