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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바다를 품은 백두산》 출간한 대한해협해전 영웅 최영섭 예비역 대령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woosuk@chosun.com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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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관통하는 대표 키워드는 애국심.”(선우정 《조선일보》 논설위원)
 
  대한해협해전의 영웅 최영섭 예비역 대령이 자서전 《바다를 품은 백두산》을 출간했다. 더 와닿는 부제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그린 최영섭 함장의 대서사시’.
 

  자서전은 총 8막으로 구성됐다. 출생(1막)부터 일본 도쿄 유학 시절(2막), 해방정국(3막), 해군사관학교 시절(4막), 6·25전쟁 참전(5막), 휴전 후 해군복무(6막), 전역 후 경제·사회활동(7막), 한국해양소년단 고문으로 봉사(8막)하기까지 전 생애를 담았다. 오랜 시간 최 예비역 대령을 취재하면서 들어온 이야기지만 책으로 보면 더욱 생생하다. 숨어 있던 애국심이 절로 솟구친다.
 
  노병의 머릿속에는 여전히 ‘국가’뿐이다. 이 자서전이 대한해협해전처럼 역전의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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