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刊朝鮮 誌上展] 서평도예 廉鐘貴 개인展

  • : 김정우  hgu@chosun.com
글자 크기 조정
  • 스크랩
  • 본문 음성 듣기
  • 글자 크기 조정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사진 : 서평도예 제공
전통도예가 廉鐘貴(염종귀·48)씨가 2008년 12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태평로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분청사기와 백자 등 그의 도예작품 100여 점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다. ‘伊羅保’(이라보·유약을 흘러내리는 방식) 茶碗(차완)으로 알려진 그는 “산사에서 선정에 든 수행자의 마음으로 빚었다”며 전시 소감을 밝혔다.⊙
 
  문의: 02)724-6322
 
  • 스크랩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