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글로벌 숙명’ 이끌 문시연 총장

글 : 오동룡  기자  gomsi@chosun.com

사진제공 : 숙명여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문시연(文時姸·59) 숙명여대 교수가 숙명여대 제21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다. 문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2026년 창학 120주년은 숙명의 잠재력과 찬란한 가능성을 활짝 꽃 피우는 새로운 모멘텀이자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구성원과 힘을 모아 명문 글로벌 숙명으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문 총장은 숙명여대를 기술과 인문이 융합한 한류(K-culture) 중심 글로벌 대학으로 육성하겠다면서, 인공지능을 교육 과정에 창의적으로 접목하는 가칭 ‘숙명 AI 교육센터’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 총장은 숙명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누벨소르본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중앙도서관 관장, 한국문화교류원장, 숙대신보사 주간 등 교내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프랑스문화예술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세계한류학회 회장, 전국여교수연합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