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어엿비(이사장 최경숙)가 연주회 겸 정기총회를 열었다. 어엿비는 우리 조상들의 얼이 담겨 있는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고 지원하는 단체다. 임동창 작곡가·피아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정상급 국악인들이 모인 ‘옛·새’와 바람결오케스트라, 젊은 예술인들의 모임인 타타랑이 함께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그랜드피아노 전문가인 서상종 그랜드피아노 일번지 대표가 감사를 맡았다.
2022년 12월 4일 서울 금천구 인피니티뮤직에서 열린 연주회에는 다양한 소리들이 관객과 만났다. 김영길(아쟁, 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김동원(타악/소리,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 류경화(철현금/타악, 한예종 전통예술원 교수), 채수정(판소리, 한예종 전통예술원 교수), 김주홍(타악/소리, 노름마치 예술단 대표), 서은영(해금,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해금 수석)이 전통 소리를, 임동창과 바람결오케스트라는 우리 음계와 서양 악기의 조화를 들려줬다.⊙
2022년 12월 4일 서울 금천구 인피니티뮤직에서 열린 연주회에는 다양한 소리들이 관객과 만났다. 김영길(아쟁, 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김동원(타악/소리,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학과 교수), 류경화(철현금/타악, 한예종 전통예술원 교수), 채수정(판소리, 한예종 전통예술원 교수), 김주홍(타악/소리, 노름마치 예술단 대표), 서은영(해금,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해금 수석)이 전통 소리를, 임동창과 바람결오케스트라는 우리 음계와 서양 악기의 조화를 들려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