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노찬규 부사장은 그야말로 SK맨이다. 선경그룹 홍보실에 카피라이터로 입사해 32년간 그룹의 브랜드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무를 담당해왔다. 광고를 시작으로 PR기획, 사내 커뮤니케이션, 홍보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고 SK그룹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했다.
최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론과 사례들을 담은 신간 《결국! 브랜드 Nothing but Brands》(조선뉴스프레스 간)를 펴냈다. 32년의 현장 경험담이 가득 담긴 신개념 이론서다.
사실 기업이 제품의 이름을 정하는 순간부터 판촉 활동은 물론 홍보 부서에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결국 브랜드로 귀결된다. 노찬규 부사장의 말이다.
“우리의 많은 경영자들은 브랜드 관리를, 광고를 하거나 ‘까칠한’ 언론을 상대하는 역할 정도로 인식합니다. 브랜드 관리란 ‘우리가 누구인가’ 하는 특성에 대한 고찰에서 출발해 바로 그 아이덴티티가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판매 등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스며들도록 하는 것입니다.”⊙
최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론과 사례들을 담은 신간 《결국! 브랜드 Nothing but Brands》(조선뉴스프레스 간)를 펴냈다. 32년의 현장 경험담이 가득 담긴 신개념 이론서다.
사실 기업이 제품의 이름을 정하는 순간부터 판촉 활동은 물론 홍보 부서에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결국 브랜드로 귀결된다. 노찬규 부사장의 말이다.
“우리의 많은 경영자들은 브랜드 관리를, 광고를 하거나 ‘까칠한’ 언론을 상대하는 역할 정도로 인식합니다. 브랜드 관리란 ‘우리가 누구인가’ 하는 특성에 대한 고찰에서 출발해 바로 그 아이덴티티가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판매 등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스며들도록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