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염(竹鹽)으로 유명한 건강식품 기업 ‘인산가’의 김윤세(金侖世·66) 회장이 최근 《양생(養生)의학 천자문》을 출간했다. 이 책은 김 회장이 아버지인 고(故) 인산 김일훈(金一勳·1909~1992) 선생이 생전에 펼친 ‘인산의학(仁山醫學)’의 원리를 약 1000자의 한자로 풀어낸 것이다. 1997년 초판 출간된 《김윤세의 수테크-심신(心身) 건강 천자문》의 문장 일부를 수정하고 편집·디자인을 새롭게 해 25년 만에 재출간했다.
김 회장은 김일훈 선생으로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해 《금강경》 《도덕경》 등 유·불·도교의 경전과 민족 전통의학 교육을 받았다. 김 회장은 아버지의 이론을 정리해 1986년 《신약(神藥)》이라는 책으로 출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 회장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각종 암·난치병·괴질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투병의료’에서 ‘양생의료’로의 획기적인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 책이 ‘양생의료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김일훈 선생으로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해 《금강경》 《도덕경》 등 유·불·도교의 경전과 민족 전통의학 교육을 받았다. 김 회장은 아버지의 이론을 정리해 1986년 《신약(神藥)》이라는 책으로 출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 회장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각종 암·난치병·괴질은 물론이고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투병의료’에서 ‘양생의료’로의 획기적인 전환이 시급하다”며 “이 책이 ‘양생의료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