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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권 외교·안보정책 비판서 펴낸 김영우 전 의원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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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김영우(金榮宇·55) 전 국회의원이 《김영우의 외교안보 작심 토로:남쪽 대통령이라니》(북앤피플 刊)를 펴냈다. 책 제목은 2018년 9월 평양 방문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를 ‘남쪽 대통령’이라고 칭한 데서 따왔다.
 
  김영우 전 의원은 이 책에서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는 굴종적인 태도를 자처하면서 한미동맹과 안보태세를 무너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외교·안보정책을 통렬하게 비판한다. 김 전 의원은 “정글과 같은 냉혹한 국제사회에서 ‘이상’과 ‘환상’이라는 열차의 종착역은 ‘죽음’”이라고 꼬집었다.
 

  김영우 전 의원은 2008년 경기 포천·연천에서 제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내리 3선을 했지만, 2020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진영 논리에 빠져 서로 극단적 대립을 일삼는 정치에 환멸과 무력감(無力感)을 느낀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 국방위원장,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 수석대변인, 혁신비상대책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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