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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듀오 콘서트 갖는 클래식 스타 신창용·양인모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스톰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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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클래식계를 이끌어 갈 두 명의 20대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선다.
 
  지난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피아니스트 신창용(26)과 2015년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25)가 오는 8월 29일 오후 예술의전당에서 듀오 콘서트를 갖는다.
 

  ‘흠잡을 데 없는 기교 속 부드럽고 따뜻한 음색의 바이올리니스트’ ‘화려한 테크닉 속 섬세한 아름다움이라는 대조의 미를 가진 피아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아온 두 사람은 한예종 한국예술영재교육원 1기생으로 처음 만났다. 이후 신창용은 도미(渡美), 커티스음악원을 졸업하고 줄리아드음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양인모 역시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세계 유수 콩쿠르를 석권했다. 한국인 최초로 파가니니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한 클래식 스타다.
 
  두 사람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준비한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과 슈만의 환상곡을 연주한다. 또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작품들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가득한 그리그의 소나타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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