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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가 김윤세 회장

글 : 한상헌  기자

사진 : 한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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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자신의 몸에 있는 자연치유력을 키워 병을 극복해야 한다는 인산(仁山) 김일훈 선생의 의학이론이 주목받고 있다.
 
  죽염(竹鹽)을 발명한 인산 김일훈 선생 탄생 111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1일 경남 함양 인산연수원에서 기념식이 진행됐다.
 
  김윤세(金侖世·65) (주)인산가 회장은 기념식에서 “111년 전 태어나 활인구세(活人救世) 정신으로 수많은 병자를 치유했던 인산 김일훈 선생의 양생(養生)의학은 약이 없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며 “증상만을 좇아 공격·파괴·제거하는 투병(鬪病)의학이 아니라 제 병은 제 집에서 구하기 쉬운 자연물을 활용해 제 스스로 고쳐야 한다는 인산 선생의 양생의학이 바로 면역력으로 병을 이기는 순리와 자연의 의학”이라고 말했다.
 
  죽염을 최초로 산업화한 인산가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는 다양한 건강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김윤세 회장은 국가에서 지정한 식품명인이며 전주대 경영대학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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