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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드론의 대중화 선도를 꿈꾸는 홍유정 대표

글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현호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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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박람회에서 가장 인기를 끈 부스 중 하나는 스타트업인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이었다. 이 회사를 30대 홍유정(34) 대표가 이끌고 있다. 2016년 설립된 이 회사는 로보틱스 기술 기반의 드론 개발·제조업체다. 홍 대표는 “기존 드론은 과거 RC카(Remote Control) 조종 방식을 사용해 기계의 상하강, 전후진 등 조종이 복잡했다. 우리 드론은 엄지손가락 하나로 모든 조종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했다. 일반인들도 설명서만 읽으면 손쉽게 원하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회사가 개발한 ‘한 손 조종 가능용 드론 및 컨트롤링 시스템’ 기술은 세계 최초로 기술특허를 받았다. 이를 상품화한 ‘SHIFT 드론’은 전 세계 유일한 제품이다. 홍 대표의 드론은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기술로 50만원 이내로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홍 대표는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이라는 사명(社名)은 ‘우리 기술로 제품을 통해 사람들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게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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