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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純白의 물티슈’ 제작하는 이상우 ‘수누’ 대표

글 : 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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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백(純白)이란 이미지는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는 힘이 있다. 이 순백이란 개념을 ‘물티슈’라는 아이템에 접목해 주목을 받는 한 청년 사업가가 있다. 이상우(31) ‘수누’ 대표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물티슈 브랜드를 론칭,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수누’란 순백의 순우리말이라고 한다. ‘수누’가 내놓는 물티슈들은 모두 첨가물을 ‘빼고’ 고민을 ‘더한’ 제품들이다. 화학첨가물을 빼고 99.7%의 정제수와 0.3%의 보습·보존제만을 사용해 영·유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티슈 브랜드로는 최초로 손쉬운 동물실험을 배제하고 31개의 테스트를 완료해 친환경을 지향함은 물론, 무분별한 동물의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덕분에 아이 엄마들로부터 입소문이 나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한다.
 
  이상우 대표는 “수누가 그려 내는 세상에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동시에 “수누는 모두가 함께 숨쉬는 세상을 원한다”면서 “착한 마음으로 일상의 먼지와 때를 지워 드릴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 대표는 “수누가 생산하는 물티슈가 고객들의 작은 행복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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