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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순회전시 60만 돌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주철 총회장 목사

글 : 김성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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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나님의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을 순회하며 전시하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관람객 60만명을 돌파했다. 어머니전은 2013년 6월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4년 동안 전국 각 도시에서 열렸다. 6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마련한 판교 특별전은 5월 19일 시작돼 7월 23일 종료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면서 9월 3일까지 연장됐다. 상설 전시공간이 아닌 교회에서 열리는데도 60만이라는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는 점에 괄목할 만하다.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영원한 안식처’인 어머니를 떠올리며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안식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어머니를 주제로 전시회를 열게 됐다”는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목사는 “4년 전 서울 강남에서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진행되고, 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 몰랐다”고 했다. 서울의 전시회 후 지방에서도 열어 달라는 요청이 이어져 전시회가 6대 광역시로 확대되고 그다음에는 중소도시로 이어지다 보니 어느새 관람객이 60만명을 돌파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관람 후에 부모님께 연락도 더 자주 하고 더 잘해 드리게 됐다는 얘기가 들려올 때마다 흐뭇하다”며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가족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어머니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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