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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교류 강화 적극 추진하는 에버하르트 판데르란 암스테르담 시장

글 : 김정우  월간조선 기자  hgu@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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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하르트 판데르란(Eberhard van der Laan) 암스테르담 시장이 서울과의 교류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난 9월 22일 서울에 온 판데르란 시장은 서울시와의 교류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4일간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 2010년 시장 부임 후 첫 방한(訪韓)이다. 유럽의 관문인 네덜란드엔 현재 12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있으며 이 중 50여 개가 암스테르담 지역에 자리 잡았다.
 
  판데르란 시장은 “강대국을 주변에 둔 소국(小國)이란 점과,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입국(貿易立國)을 이뤄낸 역사를 볼 때 한국과 네덜란드, 서울과 암스테르담은 닮은 점이 많다”며 “한국은 이제 다른 나라를 따르기보단 최빈국에서 고도성장을 이뤄낸 역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수차례 강조했다.
 
  서울의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박원순(朴元淳) 서울시장과 면담한 판데르란 시장은 “박 시장과 한국의 발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면서 “특히 청계천은 여러 면에서 존경(admire)을 받을 만한 서울의 고무적인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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