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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부록
  1. 2009년 07월호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중의 하나인 서초구는 가로 세로를 종단 횡단하는 데 채 한 시간이 걸리지 않는 미니 도시다. 아니 도시랄 것도 없다. 서울의 복판에 자리 잡은 ‘커뮤니티’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가 서울시다. 그런데 서울에 위치한 2...

지방 H대 4학년생 김모군은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고속버스 안에서 살짝 잠이 깼다. 바람을 가르던 고속버스가 ...

2009년 3월 말 현재, 서초구의 인구는 41만8726명(16만1886가구)이다. 開廳(개청) 당시인 19...

서초구의 인구는 41만1951명이다. 서초구에서는 하루 평균 8쌍의 남녀들이 가정을 꾸리고 10.5명의 아이...

예술의전당 뒤편에 위치한 牛眠山(우면산)은 소가 졸고 있는 모습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瑞草’(서초)...

전문가들은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의 작은 나라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된 중요한 원인을 국민 대다수...

서초구 방배본동과 반포4동에 걸쳐 있는 서래마을은 프랑스인들이 많이 살아 일명 ‘프랑스 마을’로 알려진 곳이...

서초구에는 현재 6000여 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다. 외국인들 사이에 ‘살기 좋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해마다...

1987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강남구가 分區(분구)된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필자의 집에 놀러왔던 이모가...

서초구는 작지만 강한 자치區(구)다. 관내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록과 시설물이 적지 않다. 재계 서열 최...

서초구는 1996년 9월 전국 최초로 장애인 치과를 열었다. 이곳에서는 지역에 상관없이 복지카드를 소지한 장...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제3차 세계도시 기후정상회의(C40 Climate Leadership Group)...

유비쿼터스(Ubiquitous)의 사전적 의미는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자유롭게 통신망에 접속하여 다양한 자...

瑞草(서초)의 의미는 ‘귀한 약초’라고 한다. 서초구는 지난 2006년 8월 전국 최초로 자원봉사 특별구가 ...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사오려는 이유의 99%는 학군 때문이죠. 물론 교통이나 녹지 등 환경도 좋지만 대부분은 ...

국내의 대표적인 복합문화 공간인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국립국악원, 한전아트센터, 서울교육문화회관, 국립중앙도서...

金大中-盧武鉉(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정권에 비판적인 보수우파 인사들을 만날 때 기자들이 곧잘 받는 질...

국내 아파트 중 최고의 분양가가 예상된다 하여 입주 전부터 화제가 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와 ‘반포 자이...

스위스 로잔에 있는 국제경영개발원(IMD)은 매년 5월 50여 개국의 국가경쟁력을 평가하여 발표한다. 5월 ...

요즘 ‘명품’이란 단어만큼 그 본질적 의미가 왜곡된 단어도 드문 것 같다. 마치 품격과 품질은 담보되지 않고...

우리 단지로 이사 온 누가 건의한 적이 있다. 집이 오래되었으니 재건축을 하자고. 주민들은 대경실색 불같이 ...

[편집자注] 서초구는 현재 영국·미국·중국·일본 등에 위치한 13개 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해외 도시와의 교...

강남을 대표하는 서초구가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반포를 중심으로 저밀도 아파트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고, 만...

朴成重(박성중) 서초구청장이 내건 캐치프레이즈는 ‘고객행정, 경영행정, 세계행정’이다. 그렇다면 박 구청장의...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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