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V-리그 올스타전 공식음료 활동

선수‧관객 위해 포카리스웨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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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선수와 팬들이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팀 ‘K-스타와 팀 ‘V-스타가 격돌했다. 1,2세트 합계 40득점을 기록한 K-스타가 33득점의 V-스타를 제치고 올스타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동아오츠카는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베스트 리베로이벤트 게임을 진행했다.

 

콘테스트 결과 올스타전 최고 리베로로 임명옥(IBK기업은행)선수가 등극했으며,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동아오츠카는 임명옥선수의 득점한 점수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를 유소년 엘리트 선수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이진숙 전무는 “2년만에 열린 올스타전에서 겨울철 대표 실내 스포츠인 프로배구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포카리스웨트는 V-리그의 공식음료로서 계절 구분 없이 앞으로도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OVO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경기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들의 수분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고 베스트 리베로를 맞춰라’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현장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동아오츠카의 스포츠 후원은 비단 V-리그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12, 박철호 대표이사 사장은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해 동아오츠카 유소년야구발전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러한 사회공헌의 성과로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32회 기업 혁신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환경 보호, 재난 대응, 산업현장 안전, 사회적 포용, 미래세대 육성까지 일관된 방향의 ESG 활동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도 함께 수상한 바 있다.

 

=고기정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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