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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단독] 하윤수 교총회장도 코로나19 확진

지난 19일 국회서 열린 행사에 하 회장 비롯 심재철, 전희경 의원 등 100여명 참석해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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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사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 회장의 가장 최근 공식 활동은 지난 2월 19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 참석이다.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과 한국사학법인연합회·한국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한국대학법인협의회가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연 ‘문재인 정부 사학혁신방안,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였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전희경 미래통합당 의원 등 정치권과 교육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2.24

조회 : 1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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