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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YOONAM(소장 윤태식)·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 MOU

윤태식 소장 “ 해킹과 도용의 위험에서 해방될 수 있는 인증엔진 글로벌 사업화 추진”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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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블록체인(TS 인증엔진)을 개발한 YOONAM 연구소(소장: 윤태식)가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국방 사이버 안보 연구개발에 관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3월 13일 협약을 체결했다. 윤태식 소장과 박대섭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장.
프라이빗 블록체인(TS 인증엔진)을 개발한 YOONAM 연구소(소장: 윤태식)가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국방 사이버 안보 연구개발에 관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3월 13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YOONAM 연구소 윤태식 소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YOONAM 연구소는 해킹과 도용의 위험에서 해방될 수 있는 인증엔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기술은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 한번으로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으므로 IT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노약자나 주부들도 안전하고 손쉽게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YOONAM 연구소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질랜드에 현지회사를 설립하여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는 국방사이버 안전 보장에 기여를 목적으로 사이버 안보 기술 연구 고급 전문 인력 양성 사이버 안보 정책 연구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방 사이버 안보보안과 관련해 사이버 킬 체인(Cyber Kill Chain)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각종 선도 기술과 정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YOONAM 윤태식 연구소장은 “국방보안영역 연구에 매진하면서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실시간 원스톱 의료 서비스, 해킹되지 않는 신개념 암호화폐 등 금융시장의 보안영역에 접목하기 위하여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산학협력협약을 통해 구축된 관계가 상호 간 연구개발에 긍정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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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연구소는 지난 2월 27일 국방정보통신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가 후원하는 “빅데이터 국방 적용ㆍ사이버 보안기술 발전 제1차 신기술 시연회”에 초청돼 국방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방적용 5개 사례 주제를 발표했다.

YOONAM 연구소는 지난 2월 27일 국방정보통신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가 후원하는 “빅데이터 국방 적용ㆍ사이버 보안기술 발전 제1차 신기술 시연회”에 초청돼 국방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국방적용 5개 사례 주제를 발표해 주목받았으며, 국방보안체계 블록체인 인증기술의 효율적인 접목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SECOM, SoftBank 관계자가 참석하여 TS 인증엔진을 직접 구동해봤다. 그들은 이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이며 YOONAM 연구소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한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3.13

조회 : 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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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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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2018-03-23)   

    아이디, 패스워드가 모든 인류를 괴롭혔는데 이제는 스트레스 없는 세상을 기대해도 되겠네요.
    연구진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2018-03-19)   

    어떤 기술이길래 세콤 소프트뱅크하고 협상할 정도야

  • 조지아 (2018-03-17)   

    오오!!굳이네요!!!^^

  • 동경맘 (2018-03-17)   

    우와!이런 기술이 우리나라에서 시작된다면 정말 멋있는 일이겠네요
    뭐니뭐니해도 이제부터는 보안이 가장 중요한 시대니까요
    검색하다 우연히 읽게 됐는데 친구들한테 아는척 좀 해야겠어요ㅎㅎㅎ

  • 글쎄? (2018-03-17)   

    박혜연 필명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보면 왠지 씁쓸합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최우석 기자님이 쓴 기사마다
    태클을 걸고 엉뚱발랄하네요. 혹시 잘 생긴 최기자님을 흠모하는건 아닌지

  • 아이티 (2018-03-14)   

    정말 대단 하네요
    아무조록 좋은 기술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주세요

  • 현실주의자 (2018-03-14)   

    국방안보가 가장 절실한 시기에 해킹되지 않는 신기술로 부디 나라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아리아 (2018-03-13)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국익을 위하여 화이팅입니다. 짝짝짝

  • 박혜연 (2018-03-13)   

    이러다가 수지킴 아니 김옥분의 유가족들이 분노할게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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