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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교 정책 관련 좌담회 연 박경애 교수와 스콧 스나이더 국장

글·사진 :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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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북한의 대외 정책은 어떻게 변화해왔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바뀔까. 지난 9월 13일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책 《북한의 외교 정책(North Korea’s foreign policy)》 출판을 기념한 북토크가 열렸다. 이 자리엔 해외 북한 정책 관련 전문가들과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책의 총편집을 맡은 박경애(朴京愛·68)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교수(사진 오른쪽)와 스콧 스나이더 미 외교협회 미한정책국장은 이날 ‘북한의 트랙2 지식외교’와 ‘북한 외교 정책 개요’를 발표했다. 박 교수는 2011년부터 캐나다–북한 지식교류협력프로그램(Cana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KPP)을 이끌어왔다. 책의 공동 저자들로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 교수, 김병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백학순 김대중학술원 원장, 전재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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