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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회상》 낸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스톰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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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갈한 사운드와 섬세한 테크닉의 바이올리니스트 박진수(30)가 소니뮤직의 정통 클래식 레이블인 소니 클래시컬을 통해 1월 13일 데뷔 앨범 《회상(REMINISCENCE)》을 발매했다.
 
  어린 나이에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낸 그는 이탈리아 에우테르페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독일 쾰른 실내악 콩쿠르 콰르텟 부문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그는 미국 맨해튼 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한 뒤 벨기에와 스웨덴에서의 음악 공부를 거쳐 독일 쾰른 국립음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번 데뷔 앨범은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듀오 소나타 D.574’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론도 D.895’ 등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슈베르트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박진수는 1월 25일 피아니스트 연정흠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발매 기념 리사이틀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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