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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08월호

商人(상인)들이란 원래 중국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중국 고대에 商(상)이라는 나라가 있었고, 그 나라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 상인이었다. 때문에 상인이라면 바로 중국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고, 중국 사람들은 모두 상인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중국에 진출한 우...

山東(산둥)성 칭다오공항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달리자 루이진(瑞金) 거리에 청도리커의료기계유한공사 본사가...

중국 충칭시(重慶市)에서 서쪽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둥량현(銅梁縣). 인구 81만명이 거주하는 이곳은 중국...

20代(대) 젊은 청년의 이마 위로 굵은 땀방울이 흘려 내렸다. 15m 높이의 공장 천장은 내리쬐는 뙤약볕에...

수많은 한국 기업이 合資(합자)를 통해 중국에 진출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차 변속기와 차량 부품 생산업체인 ...

지구는 둥글다. 그라운드를 구르는 공도 둥글다. 그 둥근 공 하나로 세계 최대의 시장으로 떠오르는 중국을 석...

얼마전 중국에서 시작된 멜라민 분유 파동으로 전 세계가 음식물 공포에 떤 적이 있다. 허베이성(河北省)에서 ...

만도(MANDO)는 2009년 8월 月刊朝鮮의 ‘中國 내수시장을 잡아라’ 부록에 소개되는 몇 안되는 대기업 ...

기본적으로 성장률 8% 달성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있으며 내수경기와 관련된 자동차 판매량, 부동산 거래량이 회복되고 있고 재고 소진시간도 단축되고 있는 것으로 전망. ―中金公司(중금공사)의 하지밍 경제수석 박사는 올 GDP 성장률은 분기...

강철빔을 자르는 기계음과 용접 소리가 귀를 때렸다. 옌타이(烟台)시와 인접한 펑라이(蓬萊)시 부둣가에 위치한...

2006년 4월 10일, 지린성(吉林省) 옌지(延吉)시 성보호텔에서 작은 기념식이 열렸다. 鄭永彩(정영채) ...

언제부터인가 ‘100만 在中韓人(재중한인)’이라는 말이 귀에 들려오기 시작했다. 구한말~일제시대에 가난에서 ...

웅진코웨이 중국법인인 웅진코웨이생활용품유한공사가 취재 대상으로 잡혔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웅진코웨...

베이징에 위치한 부동산 개발·분양업체 住皇(주황)부동산 직원들은 주말에 더욱 바쁘다. 주말이면 아파트 모델 ...

주위에서 모르는 건 그렇다고 치자. 여행사에서 모르는 중국 도시라니. 지난 5월 중순, 안후이성(安徽省) 허...

중국 톈진(天津) 빈하이(濱海)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1시간을 달려 톈진시 난카이(南開)구 楓林賓館(풍림빈관)...

중국정부는 廣西北部灣(광서북부만: 중국-베트남 접경의 움푹 들어간 바다) 지역을 창장삼각주, 주장삼각주, 보하이만경제권에 이은 연해지역의 4번째 경제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개발계획의 핵심 내용은 이 지역을 물류 거점과 외자기업 투자유치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한 번 가정해 봅시다. 한국에 김치공장이 있어요. 세계화니 뭐니 하며 중국 시장 진출 계획을 세우겠죠. 그리...

흰색 일색이었던 중국 화장실에 꽃을 입히고 있는 한국 기업이 있다. 중국 상하이 푸둥신구 ‘홈마트’ ...

2001년 2월 어느 날, 베이징(北京) 도심의 한 벤치에 앉은 柳基善(유기선) 사장은 긴 한숨을 내쉬며 담...

흔히 손님 많은 음식점에 가면 한마디씩 한다. ‘음식점이 아니라 중소기업이네.’베이징에 있는 한국음식점 ...

중국 지린성(吉林省) 창춘(長春)에서 선양(瀋陽)으로 가는 고속도로 인근엔 ‘행복촌’이란 이름을 가진 마을이...

일본에 가면 초밥이 있고 한국에는 불고기가 있듯이, 중국 톈진(天津)에 가면 천진장청온천빈관(이하 천진온천호...

칭다오(靑島) 국제공항에서 시내 쪽으로 15분 정도 달리면 최근 한국인들이 투자한 공장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

1. 철저한 현지 밀착형 판매전략을 구사하라 내륙지방으로 들어갈수록 소비시장으로 끌어내기가 어려움. 따라서 유망 소비자층을 발굴하고, 내륙지방의 민족성과 생활습관, 소비성향 등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현지 인재를 활용, 현지시장의 장래성을 예측하면서 대응해야 함...

칭다오 외곽지역인 저우저우구(膠州區)에는 햇미소(蜜笑)라는 회사의 생산공장과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공장에 ...

崔榮哲(최영철) 태성무역 동사장은 칭다오 지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의 모임인 청도한인상공회 회장을 지내고 ...

山東(산둥)성 칭다오공항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달리자 在中國(재중국) 한인회가 飛上(비상)을 준비하고 있...

중국투자 10계명’을 추려서 발표한 적이 있다. 충분한 사전조사, 법 규정 숙지, 준법 경영, 파트너 선정 ...

미국과 중국을 지칭하는 ‘G2’라는 말이 통용되기 시작했다. 세계 증시를 전망하려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입보다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입을 더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지난해 중국의 GDP는 3조826억 달러로 미국의 23% 규모에 불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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