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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중앙당 창당대회 열고 이준석을 당 대표로 선출

2022년 징계 후 나돌던 '이준석 신당' 이제서야 현실화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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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소위 '이준석 신당'이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힘에 탈당해 신당 창당을 추진하던 이준석씨를 중심으로 '개혁신당'이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이씨를 당 대표로 선출했다. 2022년 '이준석 징계 사태' 후 줄곧 제기된 '이준석 신당 창당설'이 이제서야 현실화한 셈이다. 

 

개혁신당의 정책위의장은 전 새누리당 의원(초선) 김용남씨, 사무총장은 국민의힘 소속 시설 이준석 대표의 소위 '성상납 의혹'과 관련해서 '7억원 투자 유치 각서'를 쓴 바 있는 김철근씨다. 최고위원들은 변호사 천하람씨, 전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 허은아씨, 이기인 경기도의원이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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