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후배들이 더 나은 시설에서 생활하며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 송무현 송현그룹 회장, 고려대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 30억 원 쾌척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verhope@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송무현 송현그룹 회장이 고려대 자연계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 30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학교는 1월 16일(화) 본관에서 ‘송무현 송현그룹 회장 자연계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 기부 약정식’을 열었다.

 

송 회장은 1997년부터 고려대에 공과대학 발전 기금, 창의 발전 기금 등을 기탁해왔다. 지난해 12월에도 후배들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송 회장의 꾸준한 기부를 기념하기 위해 고려대는 SK 미래관에는 송무현 그룹 스터디룸을, 자연계 캠퍼스 신공학관에는 송무현 강의실이 조성되어 있다.


기부식에서 송 회장은 “1997년부터 시작한 작은 기부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온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후배들이 개선된 학생회관에서 생활하며 꿈을 펼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회장님께서는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오셨다. 자연계 학생회관 시설 개선을 위해 큰 도움을 보내주신 송무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쾌척해 주신 기부금은 회장님의 뜻으로 구현될 학생회관 리모델링 기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입력 : 2024.01.17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하주희 ‘블루칩’

everhope@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