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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해 소외 시민 없도록 할 것”... 토페스, 남양주 취약계층 지원 나서

김성동  월간조선 기자 ksdh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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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 수집 특화 기업 ‘토페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100만 원을 경기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왼쪽)과 이강본 토페스 대표이사. 사진=남양주시청

교통정보 수집 특화 기업 ‘토페스’가 주광덕 경기 남양주시장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시정(市政)에 함께하고 나섰다. 

 

23일 남양주시청에 따르면, 토페스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1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1984년 설립된 해당 기업은 업계 최초로 무인교통 감시장치로 품질보증 조달물품 지정을 받는 등 교통단속 장비 및 교통정보 수집분야 기술에 특화된 기업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고귀한 나눔으로 더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 남양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써주신 토페스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다각도로 발굴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강본 토페스 대표이사는 “사람 친화적인 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 곳곳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것도 저에게는 중요한 일”이라며 “내년 2월이면 회사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 문화에도 앞장서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기부하시는 모든 분이 명예롭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을 관내 보호종료 아동, 어린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글=김성동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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