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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엉망진창' 새만금 잼버리 유치·추진·운영 과정 감사 실시

여가부에 이어 행안부, 문체부, 농식품부, 부안군 등으로 감사 대상 확대 전망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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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감사원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와 관련해서 현장감사에 나선다. 16일, 감사원은 18일부터 '새만금 잼버리' 유치·운영 감사를 위한 실지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새만금 잼버리' 종료 직후부터 여성가족부를 상대로 일부 자료를 수집하며 감사 준비를 해 왔던 감사원은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에 참여한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도 감사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장 부지 매립에 관여한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장 기반 시설 조성에 연관된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잼버리' 개최지였던 전북 부안군도 감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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