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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뮤지컬 레전드 '삼총사', 9월15일 한전아트센터 개막

‘달타냥’ 역에 박장현, 후이(펜타곤), 렌, 유태양(SF9), 민규(DKZ) 캐스팅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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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뮤지컬의 레전드인 뮤지컬 '삼총사' 최고의 캐스팅과 함께 2023년 9월 돌아온다.

 

오는 9월 15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인 뮤지컬 '삼총사'는 박장현, 후이(펜타곤), 렌, 유태양(SF9), 민규(DKZ), 이건명, 최대철, 김형균, 김신의, 김현수, 신인선, 최오식, 장대웅, 조순창, 안유진, 류비, 이윤하, 지수연, 서범석, 강동우, 김상현, 엄준식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뮤지컬 '삼총사'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걸작 '삼총사'를 원작으로 해,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지난 2009년 국내 초연된 이후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공연되며 관객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았다. 낭만적인 17세기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이 무대위에 재현되고, 시대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오며 영화, 드라마 시리즈에서 애니메이션까지 수많은 장르로 탄생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아크로바틱, 검술 등 박진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 전설의 팝스타 브라이언 아담스와 스팅, 로드 스튜어트가 함께 부른 대표적인 넘버 '올 포 러브(All For Love)'를 메인 테마로 한 감미롭고 웅장한 넘버들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2013년과 2014년 두차례 성공적인 도쿄 공연으로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까지 K-뮤지컬의 우수성을 알리며 대표적인 한류 뮤지컬의 시초로 손꼽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총사가 되고자 파리로 상경한 ‘달타냥’ 역에는 박장현, 후이(펜타곤), 렌, 유태양(SF9), 민규(DKZ)가 캐스팅됐다. 2023 뮤지컬 '삼총사'는 초연부터 배우로 참여하며 작품과 함께 해온 신성우와 강봉훈 연출이 공동연출을 맡았다.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예스24와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1차 티켓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티켓은 9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공연이 예매 오픈되며, 오픈 당일인 8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20% 할인이 가능하다. (공연문의: 1577-3363)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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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chung@chosun.com
댓글달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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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H사랑으로 (2023-08-02)

    박장현 깊은 울림을 주는 감성발라더 뮤지컬 배우님
    삼총사 달타냥역 너무나 좋은 소식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9월이 벌써부터 많이 기다려지네요
    공연장에서 만나요

  • skygd (2023-08-02)

    박장현 감성발라더 두번째 뮤지컬 삼총사 달타냥으로귀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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