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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테러 경계령'...최고 수준 경호 태세 가동 예정

이례적인 주요시설·교통 정보 수집 정황 포착...'윤석열 방문'은 미정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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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오는 18일, 광주광역시에 열릴 5·18 기념식에서는 민·관·군·경 합동으로최고 수준의 경호·경비 태세를 갖출 전망이다.  

 

정보 당국은 특정 단체가 광주 주요시설 영상 정보 등을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등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했다.  5·18 기념식을 앞두고 광주 지역 교통 인프라를 비롯해 중요 시설과 행정기관 관련 정보 수집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가다.  정보 당국은 테러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 주요 기관에 경계 태세 강화를 요청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기념식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방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행사 진행을 방해하려 한다는 첩보에 따라 경호 당국은 최고 수준의 총력 경호 태세를 가동할 예정이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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