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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해수부 공무원 사살 만행' 사건의 '진상 규명' 위해 미국 가는 유족

국제무대에서 '주범'과 '공범'의 반인권 범죄 행각 명명백백하게 고발해야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thegood@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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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문재인 정권 당시인 2020년 9월, 서해 상에서 북한군에 사살되고 그 시신마저 소각된 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씨의 유족이 다음 주에 미국을 방문한다. 북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 데 필요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호소하기 위한 목적에 따른 것이다. 


미국 인권단체 북한인권위원회(HRNK)에 따르면 고(故) 이대준씨의 형인 이래진씨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제18차 북한이탈주민과 북한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이래진씨는 ‘북한 내 반인류범죄와 책임 2’에 연사로 나설 계획이다.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관련 발언을 지속적으로 해 온, 한국계 미국인 영 김 공화당 하원 의원과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해당 총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글=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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