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필동로 명성문화예술센터에서 이어도문학회(회장 이희국)가 주최한 이어도의 날 선포 기념 축전이 열렸다.
이어도는 대한민국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암초다.
이날 기념 축전에는 이근배 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혜선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장, 강정화 시인, 김민정 시인 등 140여 명의 문인이 참석했다.
이어도의 날 기념일은 6월 2일이다. 육지와 이어도를 잇는다는 뜻으로 육지의 ‘6’, 이어도의 ‘2’에서 따 그날을 이어도의 날로 정했다. 올해 첫 축전을 시작으로 매년 6월 첫 주에 이어도문화예술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희국 이어도문학회 회장의 말이다.
“140여 명의 문학 회원이 문학과 예술의 힘으로 우리나라 최일선에 위치한 이어도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파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이어도문학회는 오랜 시간 동안 세계의 유명작가들의 시를 번역, 국내에 출판하고, 국내 주요 시인들의 작품을 세계 유수의 잡지와 언론에 게재될 수 있도록 반석을 만든 양금희 시인에게 한국세계문학 대상을 수여했다.⊙
이어도는 대한민국 마라도에서 남서쪽으로 149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암초다.
이날 기념 축전에는 이근배 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이혜선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장, 강정화 시인, 김민정 시인 등 140여 명의 문인이 참석했다.
이어도의 날 기념일은 6월 2일이다. 육지와 이어도를 잇는다는 뜻으로 육지의 ‘6’, 이어도의 ‘2’에서 따 그날을 이어도의 날로 정했다. 올해 첫 축전을 시작으로 매년 6월 첫 주에 이어도문화예술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희국 이어도문학회 회장의 말이다.
“140여 명의 문학 회원이 문학과 예술의 힘으로 우리나라 최일선에 위치한 이어도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전파하려 노력하겠습니다.”
이어도문학회는 오랜 시간 동안 세계의 유명작가들의 시를 번역, 국내에 출판하고, 국내 주요 시인들의 작품을 세계 유수의 잡지와 언론에 게재될 수 있도록 반석을 만든 양금희 시인에게 한국세계문학 대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