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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학술문화재단 이사장 취임한 정순우 교수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다산학술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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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학술문화재단은 근세 실학을 집대성해 한 시대의 이정표를 제시했던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1762~1836년) 선생의 정신을 계승한 학술단체다. 올해로 설립 24주년을 맞이한 재단은 그동안 다산의 저작을 정본화한 책 발간과 다산학 학술연구를 꾸준히 도왔다.
 
  최근 정순우(丁淳佑)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학원장이 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정 이사장은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전 한국학부장, 장서각 관장, 대학원장, 한국학진흥사업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무엇보다 다산을 가장 가까이서 연구한 다산학 전문가. 지금까지 조선 후기 교육사와 지성사 분야에 관한 약 50여 권의 공저서와 140여 편의 논문을 집필했다.
 

  이와 관련, 9월 19일 남양주시 정약용 도서관에서 심포지엄 ‘미래 200년, 2222년을 바라보다’가 열렸다. 다산의 《흠흠신서》 편찬 200주년을 기념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주최하고 다산학술재단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에 정 이사장은 첫 주제 발표자로 〈다산에서 읽는 ‘나눔’과 ‘돌봄’의 정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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