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경희(丁慶姬) 의원은 9월 6일 국회에서 긴급 토론회를 열었다. 주제는 ‘문(文) 정부 교과서 알박기 대처 방안은?’.
지난 8월 교육부가 공개한 ‘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試案)에선 ‘남침’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가 빠졌다. 시안은 문재인 정부 시절 꾸려진 정책 연구진이 만들었다.
정경희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교육 분야의 뿌리 깊은 좌편향 행태는 여전히 견고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울어진 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곧이어 다음 날에는 다큐멘터리 〈이승만 하와이 30년〉 시사회를 열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해 의원회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출입증이 동이 나 200명가량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정경희 의원은 반일·반독재 중심의 역사관에 치우쳐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좌편향 역사관에 맞서 왔다. 건국·호국·근대화 알리기에 앞장선 정 의원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진전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을 개최하기도 했다.⊙
지난 8월 교육부가 공개한 ‘2022년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試案)에선 ‘남침’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가 빠졌다. 시안은 문재인 정부 시절 꾸려진 정책 연구진이 만들었다.
정경희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교육 분야의 뿌리 깊은 좌편향 행태는 여전히 견고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기울어진 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곧이어 다음 날에는 다큐멘터리 〈이승만 하와이 30년〉 시사회를 열었다.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해 700여 명이 참석해 의원회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출입증이 동이 나 200명가량은 발길을 돌려야 했다. 정경희 의원은 반일·반독재 중심의 역사관에 치우쳐선 안 된다고 강조하며 좌편향 역사관에 맞서 왔다. 건국·호국·근대화 알리기에 앞장선 정 의원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진전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을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