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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 후 본국 가 외교부 차관으로 부임한 과달루페 팔로메케 데 타보아다 주한 볼리비아 대사

글·사진 :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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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달루페 팔로메케 데 타보아다(Guadalupe Palomeque de Taboada) 주한 볼리비아 대사는 지난 2013년 주한 대사로 임명된 후 약 4년간 한국에 볼리비아를 알리는 데 힘써 왔다.
 
  작년 8월에는 볼리비아의 191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에서 볼리비아음식문화 행사를 열기도 했다. 당시 행사에는 디에고 니콜라스 볼리비아의 유명 요리사를 한국으로 초빙, 직접 볼리비아의 요리를 한국에 선보이기도 했다.
 
  한국을 떠나는 과달루페 팔로메케 데 타보아다 대사는 “한국에서 많은 사람을 만났고, 한국에서 좋은 일들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한국에서의 업적으로 하여금 본국의 외교부 차관으로 승진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왔다.
 
  대사는 지난 1월 31일 한국을 떠나 본국으로 돌아갔으며, 2월 3일부로 외교부 차관(Vice Minister)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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