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흰 옷을 입은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
디에고 벨라스케스 / 1656년경 / 캔버스에 유화 / 105.0×88.0cm / 빈미술사박물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윤성용)에서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함께 ‘합스부르크 600년’ 잔칫상을 마련한 것이다. 오는 3월 1일까지 연회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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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와 머큐리를 대접하는 필레몬과 바우키스〉 피터르 파울 루벤스 / 1620~1625년경 / 캔버스에 유화 / 153.5×187.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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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자베트 황후〉 요제프 호라체크 / 1858년 / 캔버스에 유화 / 131.0×91.2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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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코모 데 카시오핀〉 안토니 반 다이크 / 1643년경 / 캔버스에 유화 / 111.0×84.5cm / 빈미술사박물관 |
이번에 내한(來韓)한 작품들은 합스부르크 왕가가 15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수집한 걸작들이다. 고종이 프란츠 요제프 1세에게 선물한 조선의 갑옷과 투구도 전시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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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난 신부를 둔 신랑〉 얀 스테인 / 1670년경 / 캔버스에 유화 / 57.0×68.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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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자열매 주전자〉 16세기 후반 / 야자열매, 은, 도금 / 높이 41.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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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모양 해시계〉 1619년 / 구리 합금에 도금 / 높이 17.8cm, 길이 12.1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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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금 장식 바구니〉 16세기 후반 / 금 / 높이 3.6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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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네에서 설교하는 사도 바울〉 밑그림: 라파엘로 산치오 / 제작: 야콥 괴벨스 1세 / 1600년경 / 양모, 실크 / 414.0×410.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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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디난트 2세 대공의 독수리 장식 갑옷〉 외르크 조이젠호퍼 / 1547년 / 높이 180.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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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 홈 장식 갑옷〉 빌헬름 폰 보름스 1세 / 1525~1530년경 / 높이 190.0cm / 빈미술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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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비제 르브룅 / 1778년 / 캔버스에 유화 / 273.0×193.5cm / 빈미술사박물관 |
















































